5월31일 다니엘 9장 20~27절 ‘정해진 기한’
#65279;하나님께서 오늘 내 가족과 가정을 위하여 기한을 정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기한으로 일흔 이레를 정하셨습니다. 그때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리라(24절) 하십니다. 이 기한은 내 죄와 내 가족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하는 기도를 시작할 즈음부터라고 하십니다(20,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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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교만해서 결혼 이후 내게 끊임없는 마음의 갈등이 생기고 아내에게 혈기를 부리며 내 자신을 황폐케 했을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끊임없이 마음의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로인해 죄를 끝없이 짓고 가족의 죄악들이 쌓이면서 서로 다툼이 끝나지 않아 나와 내 가족은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다(26절) 하십니다. 그러나 이미 정한 종말까지 하나님의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내게 쏟아지리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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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나님께 저와 가족의 죄를 자복하고 간구합나다. 저희는 이미 범죄하여 패역하며 행악하며 반역하여 주의 법도와 규례를 떠났으며 매일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주께서 재앙을 이미 내게 내렸으나 하나님 목소리를 듣지 않고 저희 죄악을 벗어나고 주의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저희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너무 연약해서 모든 걸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님 주의 공의를 따라 주의 진노를 하나님의 가정, 저희 가정에서 떠나게 해주시옵소서. 저희를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