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해서 이윤만을 생각했던 나
작성자명 [최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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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3.04
장사해서 이윤만을 생각했던 나 (눅 19:11-27)
(l)지난날의 세상가치관으로 장사를 한다고
의욕을 불태웠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주님보기에 뵐 면목이 없습니다.
올해에는 하나님에게 나 자신을
복을 받는 행함으로 증명되어야 할
믿음의 적용을 많이 하고 싶습니다.
집안의 비난과 질시를 피부로 느꼈을때
의연하게 지탱해준것의 힘은 과연
밑바탕에 깔려있었던 본질의 하나님이
나의 내면에 있었기에....
한때는 원망불평과 성내고 살았던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온유하지 못해서
말씀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저질렀던 화살이 잘못 꽂혀서
아품이 있었더라도 말씀을 들여다 보며 살기를
원하시는 주님은 생명의 말씀을 주시려고
결혼의 면류관을 주시려고.....
혹독한 훈련에 임하게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가치관의
장사는또 하나의 모험이었고
새로운 도전이 필요해서 주님께서
물질의 여러가지 시험으로 인해서
구원의 참뜻을 이루시기 위함으로
복음의 사인으로 해석이 되니
깨달음에 참 감사합니다.
그동안의 땀방울과 정열이 기본이 되어
오히려 실패에서 더 많은것을 배워서
믿음으로 인생의 도전과 분별을 즐길줄 앎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적극적과 근면함과 낙관주의를 결합해서
내 자신만의 장점을 가지고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충성하는 청지기로 주님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은빛목장의 수요목장예배,주일목장예배
주님이 맡겨 주신일에 충성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사소한일을 큰일로 생각하여
사명감당하며 행한대로 심판하실
고난의 주님을 묵상하며 맡겨진 일에
온맘과 정성을 다하여 충성하게 하옵소서(l)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