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알려주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년 만에 그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다니엘 9:2
우리들 교회에 와서 예전에 알던 사람을 만난 적이 없고 지금 이 시점부터 출발한 만남들이 많았기에 그들의 과거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세상은 좁다고 그자의 과거를 알게 되고 또 들은 말씀이 있다고
속으로 찔러댑니다.
"목사님이 그러셨잖아, 너의 지금 고난은 니 죄보다 약하다고?!"
하면서 이 믿음없는 자여! 하며 속으로 정죄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말씀을 통해 그 자의 죄보다 나의 죄를 보라는 말씀으로 들리니
나의 고난의 70년 행군은 아직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적용 : 저의 칠십년을 말씀안에서 옳소이다 하며 회개하며 가고, 남들을 향한
손가락질은 멈추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