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529
그 환상을 간직하라(단8:15-27)
다니엘이 환상의 뜻을 알고자 할 때 언덕 사이에서 사람의 목소리가 가브리엘아 이 환상을 이 사람에게 깨닫게 하라 하니 가브리엘이 두 뿔 가진 숫양(메데와 바사)과 털 많은 숫염소(헬라 왕) 큰 뿔(첫째 왕) 네 뿔(네 나라)에 대해 설명하고 네 나라 마지막 때 나타나는 왕이 권세가 강해 거룩한 백성을 멸하고 만왕의 왕을 대적하나 사람의 손으로 말미암지 않고 깨진다 하며 다니엘에게 환상을 간직하라 합니다 --
성경 말씀을 통하여 역사 하시는 신약의 시대에 환상같이 간직 할 것은 말씀입니다
말씀을 간직하고 묵상하고 확실한 말씀의 인도하심 따라 가는 것이 순종입니다
말씀의 뜻을 다 깨닫지 못하고 살지만 욕심내지도 말고 예배와 매일 묵상으로 깨달아 지는 만큼만 감동 받은대로 따라가면 될 것인데 오히려 말씀을 깨닫고도 적용하지 않는 불순종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요즘 집중적으로 주시는 말씀은 인내와 내려놓기 인듯 합니다
고난의 골짜기를 지나가며 지루하여 몸부림이 쳐지고 고난을 피해 지름길로 가고 싶어 세상적 가치관이 튀어 나오고 인내도 나 스스로의 인정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여야 하는데 성품으로 하니 한계가 오며 바람찬 풍선같이 위태로움을 스스로도 알 지경입니다
메데, 바사가 통치하든 헬라 왕이 통치하든 어느 왕이 통치하든(어떤 고난이 오든) 말씀을 간직하며 깨닫고 적용하고 살면 되는데 고난이 깊고 얕음을 따라 일희일비 하는 내 삶이 말씀을 바르게 간직하고 살고 있지 않는 것이며 또 깨달아져 적용하여야 할 때에 적용하지 않고 엇길로 가는 인생이기도 합니다
나는 스스로 뻔뻔히 강해져 나를 속이고 하나님을 속이며 칼의 노래를 부르며(자의적 형통) 말씀을 부인하고(파괴하며) 자의적 해석하며 주 안에 형제자매를 멸(아프게)하게 하며 말씀에 순종치 않는 불쌍한자 입니다
여러 날 앓더라도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 낮아지지 못하는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