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8;15-27
환상을 보고 꿈을 꾸면 정확한 해석과 유익이 되는 해석을 알고 싶어집니다. 오늘 다니엘의 꿈해석은 하나님께서 직접 명하시어 풀어주신 것이니 가장 정확하고 확실한 해석입니다. 그 목소리만으로도 다니엘은 두렵고 떨리어 혼절했나 봅니다. 왜 아니겠습니까? 누구라도 그리 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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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을 듣고 볼 때에, 또 간증과 나눔을 들을 때에 깨달아 아는 것이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남의 이야기이고 옛날이야기처럼 들으면 나와 상관없는 얘기가 되지만 깨달아 알면 나의 이야기였고 나도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절박하고 기가 막힌 나눔들은 정한 때에 이루어지는 것 같고 마지막에 살려주시는 것처럼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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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도 오래 참으시던 주님께서 정한 때의 끝에 부끄럽게 겨우 살려주시기 위해서 온 사건이고 전쟁이었습니다. 목장과 예배에서 졸기도 했었습니다. 부드럽게 어루만져 깨워서 진노의 때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했습니다. 정한 때의 끝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 후에 될 일을 잘 듣고 알아야 내가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혼 사건이 일어나고 쫓겨나서 6개의 소송당할 때 내게 들린 말씀은, 내 삶의 결론이고, 당연히 와야 할 사건이고, 불의한 재물이므로 다 빼앗길 것이며, 나는 도망도 못갈 것이라는 말씀을 예례미야를 통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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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게 끝까지 싸울 각오를 세웠는데, 절망적이고 나를 무너뜨리는 말씀을 받아들이기 싫었지만, 생명같이 신비하고 신선함은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그 때, 그 진노하신 때, 그 정하신 때의 끝에 내가 우리들교회를 오지 않고 말씀을 듣지 못했다면 나는 여전히 지옥의 재판을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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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상이 확실한 것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셔서 알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의 환상과 함께 나의 이야기도 잊지 않고 간직해야합니다. 나는 이미 빼앗기기 여러 날 전에 빼앗길 것을 알았습니다. 그 일을 겪고 난후 심신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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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생이 같고 원칙주의자처럼 보이고 착한 자처럼 보였던 내가 이혼했다는 것과 욕심 많고 이기적인 내가 다 빼앗긴 것을 스스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나도 놀랐고 그 의미를 아는 사람이 세상에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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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깨닫게 하시고 알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내가 아직도 진노하시는 정한 때에 사는 것이 있습니까?
통회하고 자복해야 함에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고 사랑을 채우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Jesus Name Amen
적용>지금의 환경(특히 대기)에 불평하지 않기(코질환의 마지막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