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9일(목) 큐티 (다니엘 8:15~27)
[정하신 때의 끝(Appointed Time of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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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큐티 말씀에서 느부갓네살이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으로 번민케 한 꿈(4:5) 해몽과 벨사살의 광란의 파티장 석회 벽 손가락 글자(5:5)의 암호 해석을 해 주던 다니엘이 이제는 자신의 꿈 속에서 환상(Vision)을 지켜보며 대 천사 가브리엘(Gabriel)을 통해 앞으로 펼쳐질 이스라엘의 역사와 환난에 대한 주님계시에 대한 해석을 듣고 고히 간직하게(seal up the vision/26절) 됩니다.
장차 받을 환난이 복음이라고 하시는데 ‘정한 때의 끝’(the appointed time of the end/17절)에 관한 환상이 세상 마지막(종말)까지, 땅 끝까지 끝 없는 환난 속에서도 주님의 보호하심과 사랑하심이 그치지 아니하고 최후의 승리의 깃발을 약속하시는 영원불변의 언약궤 사랑 계시임을 알기를 원합니다.
죄는 사람이 하나님이 되고자하는 것에서 유래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비록 총리로 출세하고 존경 받으며 선택 받았지만 철병거 핑계되며 순종이 어려우니 말 많고, 불평 많고 지도자를 우습게 아는 요셉의 후손같은 (여호수아 16장~17장)사람들이야말로 상처가 많은 사람들이라고 하십니다. #65279;
요셉지파들처럼 혈통과 육정으로는 대단한데 그 속에 시기질투와 비교와 두려움때문에 불평만 하게 된다고 하십니다.#65279;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과 일본과 북한 그리고 복잡한 세계 정세 속에서, 세월호 참사의 후유증 속에서, 6월4일 선거정국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고 묵상 간증을 통해 날마다 주님이 내게 보여 주시는 구원의 환상(Vision)을 보고 듣고 간직하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잠 자고 밥 먹듯이, 큐티하고 기도하고, 출근하고 사람과의 약속 지키듯이, 생활예배에 충실하고, 자식 사랑하듯이, 이웃과 지체들을 사랑하고, 내 몸 위하듯, 남도 위하는 것이 주님께서 내게 주신 오늘의 말씀으로 깨닫게 되기를 원합니다.
피곤하고 귀찮아도 때가 되면 밥 먹고 잠 자듯이, 규칙적으로 때를 만들어 운동하면 건강이 찾아 오듯이, 날마다 큐티하고 기도하고 묵상하고 적용하면 영적인 평강이 깃들게 됨을 알기를원합니다.
맑은 공기와 청정수를 마시면 육신이 건강해지듯, 영적으로 맑은 분위기 속에서 주님께서 채워 주시는 거룩한 말씀의 생수를 마시고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축복 받아 감사함이 절로 나오는 이 땅에서의 천국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큐티 본문 읽고, 본문 해석 읽고, 묵상간증 읽고 그날의 말씀에 입각하여 나를 묵상하고 간절히 기도하며 본문 말씀이 내게 주신 뜻의 해석을 간구하기를 원합니다.
기도와 묵상이 애통하고 간절할수록 주님께서 가브리엘 대 천사를 통해 다니엘에게 계시를 주시듯이 말씀이 해석이 되나 봅니다.
말씀이 해석이 되고 깨달아 지도록 말씀해석의 영이 임하면 적용하고자 하는 마음도 주시나니 내 힘이나 내 의지나 내 능력이 아니고 오직 성령님이 임하셔야 내 죄 고백도, 말씀 적용의 은혜도 찾아오게 됨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잠시 다니러 온 안개 같은 이세상에서 주님 찬양하면서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주님이 정하신 때의 끝(the appointed time of the end/17절)을 알아가며 날마다 내 묵은 죄를 보고 눈물로 고백하고 감사기도 드리며 기뻐하고 평강을 누리는 회개의 행진이 줄줄이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고 소망하고 소원하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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