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7일 다니엘 7장 15~28절 ‘마음에 간직한 일’
#65279;내가 갖고 있는 환상이 내 가운데서 근심하며 나를 번민하게 하니까 오늘 본문을 통해 이 모든 일의 진상을 해석해 주십니다(16절). 그 네 번째는 세상에 살면서 나타낼 네가지 우상(교만,불순종,고집,혈기)이라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가족)들이 하나님 나라(구원)을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하십니다(17~18절).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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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 네 번째에 관하여 확실히 알려 주시는데 그것은 다른 것과 달라서 심히 무서운데 내 가정을 삼키고 밟아 부서뜨릴 것이며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가족)를 괴롭게 할 것이며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가족들은 내 손에 붙인 바 되어 한때와 두때와 반때를 지낸다 하십니다(23~25절). 그러나 심판이 시작되면 나는 권세를 빼앗기고 완전히 망할 것이요 가정과 권세와 온 가족들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가족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라 가족들이 다 그를 섬기며 복종하리라(26~27절) 하십니다. 이 말에 내 마음이 번민하였으며 내 얼굴빛이 변하였으나 내가 이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다고 하십니다(2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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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을 통해 내 마음에 간직했던 일을 생각해 보니 이번주 주일예배에서도 담임 목사님께서 내가 가족의 영혼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것이 아니라 내 영혼구원을 위해 가족이 수고하고 있다는 말에 마음의 찔림과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은혜를 받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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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네가지 우상을 다 내려놓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