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중심에 번민하였으며 내 얼굴빛이 변하였으나 내가 이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느니라" 다니엘7:28
저도 초신자때는 꿈을 꾸면 해몽이 궁금해 느브갓네살처럼 여기저기를 기웃거렸던 것이
생각납니다.
꿈을 꾸면 맞는 것니 간혹 있으니 더욱 더 궁금해지기도 했는데 말씀을 듣고 가니 이제는 예전처럼 이런 저런 인터넷사이트를 뒤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니엘이 옆의 지체에게 묻고 마음에 간직했다고 합니다.
얼마전 목사님이 '이혼상담사'라는 새로운 직종을 말씀하셔서 알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민간에서 자율적으로 하는 것이어서 지금 당장 그 자격증이 필요한 것이 아니었지만,
오늘 말씀처럼 물어서 듣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서 간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