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결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거룩한 영인 성령을 믿는 사람이며 삶속에서 거룩한 모습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귀신이 들린 사람은 악령에 사로잡혀 있으며 멸망으로 가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믿는 우리에게도 거룩한 모습이 나타나야 됩니다.
구주라는 말은 건져내어 주신다의 의미이며 주님이라는 말은 주인이 되신다는 말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61580;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시인하는 것입니다.
#61581; 언어의 변화에서 나타납니다.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행2:4∽6)
구소련에서 선교사님이 소련 말로 회개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것을 이야기 하여야 하는데 말을 하면 추방당할 것 같아서 고민이 되었는데 엉겁결에 방언으로 한 일화도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서는 여러 지방의 말로 했지만 자기 지역의 방언으로 들었습니다.
자신이 태어난 곳의 방언으로 들었습니다,
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내가 하는 말이 달랐다는 말입니다.
#61582; 성령을 받은 사람에게는 신유, 전도자, 하나님의 사람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차이는 아브라함이 거짓을 행하였으면 아브라함이 벌을 받아야 하는데 오히려 아비멜렉 집에 재앙을 내리게 되는 절대 주권적인 은혜로만이 설명이 가능합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짐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살인하면 지옥 간다고 말하고 있나요?
살인한 것 때문에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 안 믿고 살인을 하였으니까 지옥에 갑니다.
구원파들은 영혼이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육체는 아무렇게나 살아도 괜찮다는 논리입니다.
오대양 사건을 보십시오.
추종자들이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가차 없이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성경은 전인격적인 구원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았다면 거룩한 삶을 살아나가야 합니다.
구원이 어디서 오는지가 이단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오대양 사건으로 유씨를 취조하였던 검사가 한 말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그처럼 겸손하고 박식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쉽게 이런 것에 빠지기 쉬운데 이것은 사람들이 그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들이 행한 결과를 보면 그 열매를 보면 분명히 알게 되겠지만 세상이 얼마나 복잡한지 알게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참으로 좋은 교회 예수님을 믿는 교회에 다닌 다는 것이 큰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구원의 양상은 교회 론에 나타납니다.
2000년대 초에 종말이 온다고 외쳤던 다미선교회가 대표적인 예가 될 것입니다.
휴거가 된다고 말을 해놓고는 자신들의 통장에 돈을 많이 넣어두었던 세상을 미혹하는 사람들입니다.
만약 휴거된다면 이 세상 것들을 다 내어놓아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인격과 삶에서 예수님 냄새가 나야합니다.
그 첫 번째가 언어로 그 다음에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요10:28#12316;29)
예수님 앞에서 바르게 살지 못하면 징계를 받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쭉 끝까지 믿고 가는 것입니다.
중간에 믿다가 안 믿는다는 것은 믿지 않는 것이고 한번 믿는다는 것은 쭉 믿는 것입니다.
어떤 사정으로 인하여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교회는 나오지 않는다고 구원을 안 받지는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는 4가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1580; 우리는 영생을 얻으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61581;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며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61582; 평안한 안식에 들어갑니다.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 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히4:3)
#61583; 영광을 보리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요11:40)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가 영광스러운 하나님을 날마다 만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