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6일(월) 큐티 [다니엘7:1~14]
오늘큐티 말씀에서 '하늘의 네 바람(네 가지 큰 고난)이 큰 바다(세상)로 몰려 불더니 큰 짐승 넷(고질적인 강적 죄목)이 바다(내 일상)에서나왔는데 그 모양(종류 별 장르 별)이 각각 다르더라'(다니엘 7:3)고 하는 대목에서 내게 해당되는 네 마리 큰 짐승은무엇일까 묵상해 봅니다.
주님을 영접하기 전에 내 인생에 불어와 몰아쳤던 인생의 고뇌와 번민과 연관 지어 생각해 봅니다.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자랑이 세 마리 큰 짐승이고 네 번째 짐승은 위 세 가지 짐승이 한데 어우러져 내 안에 형성된 교만과 생색과 혈기가 연합하여 컨소시움(consortium)을 이룬 초 강력 울트라 짱 고질적이며 자존적이고 진화된 교만의 쓴 뿌리가 아닐까 점검해 봅니다.
주님을 영접하고 말씀 듣는 구조 속에서 42주 연속 각종 양육받으며 교회공동체에 속해 생활예배와 간증과 글 올림을 통한 셀프 양육과 날마다 큐티한 것을 주님께 봉헌하는 은혜의 십일조로 삼아 일천번제와 속건제 드리는 마음으로 내 안에 잔존하고 있는 죄성과 죄목과 죄패를 두루두루 고백하고 회개의 영이 임하도록 간구하면서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내 죄 보게 되길 원합니다.
내 안에 욕심이 있으니 두려움의 무서운 네 짐승이 횡횡하고 감사함이 부족하니 불평불만과 정죄하는 마음이 일어남을 알고 개과천선하기를 원합니다.
내 안에 아직 남아 있는 네 마리 짐승을 발본색원하여 멸절시키도록 불쌍한 제 영혼을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어 새 사람으로 거듭나아 하나님나라 새 옷 입을 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 원합니다.
나는 능력도 재주도 긍휼함을 적용하는 영성도 없사오니 주님의 인자하심과 보호하심으로 내가 아닌 가족을 이웃을 지체들을 이해하고 '예수님이라면 어찌하였을까?'를 먼저 생각하면서그들을 사랑하고 긍휼한 마음으로 체휼하여 섬기는 적용의 기적이 일어 나도록 인도하심 받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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