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4;28-37
고난이 축복이라면 느부왕에게 주신 꿈의 고난이 다 이루어졌다는 것과 일곱 때를 잘 참아낸 느부왕에게는 축복이 된 것인데, 그것이 구원으로까지 이루어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구원이 이루어져야 진정한 축복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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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달의 유예기간을 주어도 여전히 왕궁의 지붕(공중정원)에서 자아도취에 빠져 교만에서 내려올 줄을 모릅니다. 아직도 교만하고 여전히 교만하여 생각과 입에 교만이 있을 때 심판이 임합니다.
한 가정의 가장(왕)의 지위가 내게서 떠나고 사람에게 쫓겨나서, 들짐승처럼은 아니지만(감해주셔서) 대충 먹고 살았습니다. 혼자 식당에 들어가지 못해서 집에서 시켜먹고, 시켜먹는 음식도 질리고 배달하는 사람 보기 민망해서 대충 때울 때가 많았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식당에도 혼자 들어갑니다. 올해가 햇수로 7년이고 만으로 6년 되었습니다.
한때가 1년이라면 올해나 내년이면 일곱 때를 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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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하나님께서 나의 나라(인생)을 다스리시는 것은 알겠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나(나의 나라)를 누구에게 주시는지, 어느 나라(인생)를 나에게 주시는지 알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응하도록 내가 살아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아마 내 욕심대로 정욕대로 나를 자랑 삼아서 살아 온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일곱 때가 더 길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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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인 것은 그동안 나의 가치관이 세상으로부터 구원과 거룩으로 옮겨지기 위해서 꿈틀거렸다는 것입니다. 이루어가는 구원을 위해 발버둥치기도 했습니다. 그 기한이 찰 때까지 온전하지는 못하더라도 인내를 이루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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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하나님을 생각하며 찾았더니 내가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하나님이 주신 총명으로 주님께 감사하고 찬양 경배하는 인생이 되어 주님의 권세가 나와 자손 대대로 이르게 되기를 원합니다.
이 땅의 그 어떤 것에도 비할 것이 없으며 상천하지 주님 뜻대로 하시는 그 손의 능력을 금할 자도 의문을 품을 자도 없습니다. 내 삶 전체로 주님을 받아들일 때 나는 총명을 찾고 다시 세움을 받고 주께서 주시는 위엄과 광명과 함께 사람들이 올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교만함을 돌이키고 회개를 멈추지 말아야함은 교만은 다시 패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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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내가 지금 유예기간을 살면서 돌이키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무슨 즐거움에 빠져서 주신 꿈을 잊고 있습니까?
용서하여 주옵소서.
깨닫게 하시고 돌이키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Jesus Name Amen
적용>과식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