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1일 큐티 다니엘 4장28절에서 37절
오늘 큐티 말씀에서 '교만이 패망의 선봉이고 멸망의 앞잡이'임을 보여주십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초호화 대형 금 신상(an image of gold)을하나님 자리에 세우고 절하고 숭배하면 자다가도 떡 먹을 일 생기고 진급하고 보너스도 두둑이 챙겨 주겠노라고 내 눈을 어둡게 합니다.
세상 조직문화 속에서 세상 왕들인 회장님, 보스, 오야붕, 우두머리, 두목, 상사, 윗 사람에 충성하고 출세,대박, 학벌, 스펙 등에 충실하지 않으면 불이익을받고 조직에 협조하지 않으면 쫓겨 날뿐만 아니라 형사고발조치 당할 것이라며 으름짱 놓는 환경에 속수무책으로 놓이게 됩니다.
혹 정당한 방법으로 진급한 것이 아니라든지 부정한 방법으로 취득한 것이 있을 경우 구린 것이 족쇄가 되어 이도 저도못하고 엉거주춤 세상 우상숭배 대열에 머무르게 되고 죄악의 구렁텅이 속에 빠지게 되나 봅니다.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거나 많은 재물과 스펙을 쌓아 놓고 있어도 하나님께서 훅 부시면 졸지에 단박에 모든 것을 잃게되는 것임을 오늘 본문에서 증거해 주십니다.
모든 것이 회복되려면 회개의 영이 임하고 하고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에 충실하면 일곱 때의 회개와 인내의 훈련이 지나면총명을 되돌려 주신다고 하십니다.
지금까지 자아도취와 이생의 자랑에 빠져 늘 내가 최고임을 증명하기 위하여 남을 깎아 내리고 내 열심으로 살아온 내 삶의결론이 얼마나 황량한 것인지 조금씩 깨달아집니다.
사회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도 무조건 높은 음자리표만 고집하다 보니 목소리가 갈라지고 주위에선 시끄럽다고 미워하면서 헐뜯는 것처럼 느껴져 피해의식만 생기고 알아주지도 않는 것 같고 결국 목만 쉬어 버리는 손해나는 인생을 살아 왔음이 인정됩니다.
날마다 큐티로 자기 묵상하고 땅끝까지 낮아지려는 마음을 주십사 두 손 모아 기도함으로 낮은 음자리표를 지향하기를 원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을뿐더러 묵묵하면서도 은은한 음색으로 주위를 울리듯 감싸주어 실제로 화음을 이끌어 가는 낮은음 자리를 지향하기를 소망합니다.
죽을까 조심하고 망할까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조심하며 근신하면서 겸손함이 왕 노릇 하는 자세로 오직 주님만을 우러러보며말씀을 듣고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주님을 찬양 찬송 칭송 경배 드리며 감사할 것 밖에 없는 매일 매일에 다시 감사 드리며 순간순간 주님과 동행하는복된 나그네 길을 사모하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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