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라.(2)
흔히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번영하게 하신다.” 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공식을 따르지 않고 이런 기도를 하는 것은 역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공식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삶에서도 성공을 약속하셨습니다.
다른 번역본은 이렇게 번역했습니다.
“.......... 그러면 삶의 문제들을 네가 지혜롭게 다룰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살아가면서 실수를 하게 마련입니다.
사업에서도 실수를 하여 돈을 많이 잃기도 하고 버는 것보다 더 많이 낭비를 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인생의 문제들을 지혜롭게 다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 즉 성공작인 삶을 위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잘 따른다면 우리는 이런 실수들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문제들을 지혜롭게 다룰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성공적인 사람이 되고 번영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 외에는 아무도 탓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허실 일과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경우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단지 기도만 함으로써 목적을 이루려고 합니다.
큰 소리로 오래 기도하고 더 많은 사람이 기도한다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가 하는 역할이 따로 있습니다.
나는 결코 조금도 기도의 중요성을 무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것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를 번영하게 해 달라고 영원히 기도한다고 해도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목사님들을 설득해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해서 그들이 모두 기도를 한다고 해도 우리는 처음 시작했을 때와 조금도 달라지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누군가 털사에서 오클라호마 씨티까지 어떻게 가느냐고 물었다고 합시다.
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유료 고속도로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말해 줄 것입니다.
유료 고속도로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하느냐고 그가 물으면 나는 어떻게 갈 수 있는지 정확하게 알려 줄 것입니다.
나중에 이 사람이 기도회에 참석해서 이렇게 기도 부탁을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일전에 해긴 형제가 내게 오클라호마 씨티로 가려면 유료 고속도로를 이용하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유료 고속도로를 찾아 갈 수 있는지 내게 정확하게 말해주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여러분들이 모두 내가 오클라호마 씨티에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내 생각에는 제가 금식도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거기서 금식하며 기도할 수도 있습니다만 안내해준 대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그는 결코 오클라호마 씨티에 갈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도 이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안내 사항에는 관심을 갖지도 않고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축복해 주십시오.
우리가 성공하게 해 주십시오.
우리에게 승리를 주십시오.
우리가 번영하게 해 주십시오.“
우리가 잠잠하여져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주의를 끌 수만 있게 된다면 우리는 그분의 성령께서 우리 영 안에서 그분의 말씀을 즉시 전해 주는 것을 들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주님은 또한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35)
성경은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시138:2)
그러므로 우리의 영을 개발하는 첫 단계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기 위해 시간을 들이는 것입니다.
신약 성경은 영적인 삶의 개발에 관해서 탁월한 가르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은혜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더 좋은 약속에 근거한 더 좋은 언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익이 많습니다.
구약 시대에 살던 신자들로 하는 일에 번영하고 성공을 누렸다면 더 좋은 약속에 근거한 더 좋은 언약을 가진 우리들이야말로 어떤 것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들이야말로 최고의 번영과 최고의 성공을 누려야 마땅합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14:16#12316;17)
성령님께서 당신 안에 거하시게 된다면 거기서 무엇을 하신다고 했습니까?
요한은 이렇게 썼습니다.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요16:13#12316;14)
대부분의 성령 세례를 받은 그리스도인들도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특권과 자신들의 권리에 걸 맞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주하시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당연히 있어야 할 영의 개발을 왜 그들은 놓쳤을까요?
마귀가 할 수만 있으면 이 진리를 신자들이 모르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우리가 곁길로 잘못 가거나 다른 영역에 있도록 하려고 애쓸 것입니다.
나는 사람들이 성령 충만을 받았다고 간증하고 나서 5분 후에는 강대상 앞으로 나와서 “주님, 내게 능력을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당신이 성령님을 모시고 있다면 당신 안에 발전소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님과 협력하는 법을 배우고 그 분이 당신 안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알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법을 배우십시오.
성령님은 거기 계시며 당신을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당신은 성령님은 또한 신사적인 분이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은 당신이 원하지 않거나 유구하지 않으면 들어오시지 않을 것입니다.
그분은 빼앗아 주관하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가 그분에게 반응을 보일 때만 우리를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믿음을 실행하기까지는 수동적입니다.
집회에 나가지 전에 나는 종종 스스로 이렇게 말합니다.
“내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다. 더 크신 분이 내 안에 계신다.”
내 능력으로는 부족한 일을 해야 할 때 나는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사실을 기억합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 안에 계신 분이 더 크신 분이다.
그분은 세상에 있는 마귀보다 크시다.
그분은 세상에 있는 미움보다 더 크시다.
더 크신 분이 내 안에 계신다.“
이렇게 말을 하면 나는 내 안에서 내 마음에 조명을 비추고 내 영에 지시를 내리시는 성령님의 능력이 올라오는 것을 느낍니다.
나는 정복자가 되어 마귀와 그 졸개들을 짓밟고 바로 행진할 수 있습니다.
더 크신 부이 내 안에 계시며 그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시다는 것을 나는 일찍이 배웠습니다.
그러므로 시간을 들여서 하나님의 말씀, 특히 새 언약, 즉 신약 성경의 말씀을 묵상합시다.
이렇게 하면 우리의 영의 본성이 개발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