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521
느부갓네살의 간증(단4:28-37)
내 능력과 권세로 바벨론을 건설했다 하는 느부갓네살 왕에게 꿈에서 본 일이 이루어져 왕위에서 떠나게 되고 들짐승과 함께 살며 소처럼 풀을 먹고 일곱 때를 지나며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며 자기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 알게 되고 기한이 차매 하늘을 우러러 보고 총명이 돌아오매 하나님을 찬양하고 왕으로 다시 세워 지는데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낮추시는 분이시라 하십니다 --
일곱 때를 지나고 기한이 차야 .....
인내해야 할 이유를 오늘 또 말씀해 주십니다
애매한 고난도
견디기 힘든 교만도
죽을 것 같은 현실도
일곱 때를 지나고 기한이 찰 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그 기한은 하나님을 만날 때 까지라 하십니다
내가 아직 일곱 때를 지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직 지식으로만 하나님과 교재하고 지혜로 만나지 못하고 있음이 아닐까 내 믿음을 돌아봅니다
고난의 행군을 하며
가슴이 뜨거워지도록 감격이 되고 말씀이 꿀송이 보다 더 달고 설교말씀을 듣고듣고 또 들어도 들을 때 마다 새로운 은혜 받아도 내 기분일 뿐 인가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직 때를 지나지 못해 기한이 남아있다 하십니다
내 안에 내가(교만) 큰 문제 인듯합니다
미련한 이 종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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