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땅을 살면서 어떤 지혜로 살아가야 하는가를 말씀을 통해서 말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느부갓네살왕은 자신의 꿈을 해석받기 위하여 억지를 쓰므로 해석을 받게 되었고
그 결과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을 인정하게 되었지만 그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믿지는 않았습니다.
그 결과 두번째 꿈의 해석을 술사들에게 말하라 하지만 그 어떤 술사도 꿈해석을 거부합니다.
그들은 꿈을 해석하지 못한게 아니라 그 꿈을 온전히 해석했다가는 자신들이 목숨을 부지할 수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화를 다닐엘에게 돌리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다닐에를 어떻습니까?
그는 꿈을 듣자 마자 번민하게 됩니다. 그 꿈이 가져다줄 화를 생각하지만 죽음을 각오하고 그 꿈을 해석해 줍니다.
그 어찌 두렵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다니엘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능력으로 담대하게 해석을 하게 된것입니다.
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 말하나 마나 술사들과 같이 그 자리를 피했을 것입니다.
갖자지 명분을 찾아서 말입니다. 아무도 나의 속마음을 눈치채지 못하게 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난을 나에게 주시는 것은 만물의 주관자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하십니다.
정말 내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한다면 무엇을 두려워 하겠 습니다.
내가 세상에서 두려워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믿지 못한다는 것이아니겠습니까?
나의 믿음의 현주소가 여기임을 인정하며 회개 합니다.
나에게도 상황을 뛰어 넘는 믿음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