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0일 다니엘 4장19~27절 ‘깨달은 후에야’
#65279;오늘은 하나님께서 본문을 통해서 내가 받고 있는 환난에 대해서 해석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 나무는 곧 나를 가리키며 내가 결혼해서 견고하여지고 창대하사 가정에서 하늘에 닿은 권세가 땅 끝까지 미쳤다(22절)고 하십니다. 이렇게 똑같은 하나님 백성인 가족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는 나를 보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가 명령하신 것이 내게 미친 것이라(24절)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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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잘다니던 직장 때려치고 개인사업 해서 망했음) 들짐승과 함께 살며(대리운전 하고 있음) 소처럼 풀을 먹으며(택배를 했음) 하늘 이슬에 젖을 것이요(자녀 고난 중에 있음) 이와같이 일곱 때를 지내리라.(언제 끝이 날지 하나님만 아심) 그 때에 지극히 높으신 이가 내 가정을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리라.(25절) 또 그 나무뿌리의 그루터기를 남겨두어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줄을 내가 깨달은 후에야 내 가정이 견고하리라(26절) 하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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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내가 매일 하나님안에 거하기를 소원하고 큐티하며 하나님의 때(일곱 때)를 인내하고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이 해석을 받고나서 내가 가족에게 공의를 행함으로서 죄를 사함받고 가족을 긍휼히 여김으로서 죄악을 사함받게 되면 내게 평안함이 혹시 장구할 것이라(27절) 하십니다. 하나님 이렇게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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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항상 가족에게 공의를 행하고 가족을 긍휼히 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