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오늘은 화요 성경공부 때 담임목사님으로부터 배웠던 말씀을 옮깁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이 인간이시며 신이신 것과 우리의 죄를 속량시켜 주시는 것과 죽음에서 부활하신 것을 인정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 말은 요한복음 14:20절에 잘 나타나있습니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하나님 안에 예수님이 예수님 안에 우리가 우리 속에 예수님이 계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대부분의 어떤 사람들이 내 육체 안에 예수님이 사는 것으로만 오해하여 예수님이 자신을 위하여 있는 거처럼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신앙이 내(우리나라, 우리회사)가 잘 되는 것만을 말한다면 무당과 다를 바가 업습니다.
영접은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것이고 신앙성숙을 위해서는 오랜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평생에 돈을 1조 벌었다고 합시다.
그러나 천국은 영원히 살기 때문에 돈에 가치를 두기 보다는 하나님 안에 사는 것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안에 있듯이 나도 예수님 안에 있고 내 속에 예수님이 있음을 결국은 하나님 안에 내가 있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1.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16:16)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디모데후서1:12)
하나님이 인간이시며 신인 것과 영접하는 자가 자녀가 되는 것과 고난을 조차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부활신앙으로 살아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2. 믿음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출애굽기20:3#12316;5)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살아갈 때 하나님 한 분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야 합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2)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구원이 있습니다.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행16:31)
개인적으로 방주에 들어와야만 즉 예수님을 믿어야만 구원을 얻습니다.
3. 믿음은 언제 시작됩니까?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17)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읽으므로 시작되지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만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12:3)
4. 믿음의 결과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죽지 않고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 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히4:3)
영생을 얻는 자는 편안한 안식에 들어가기 때문에 담대합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요14:30)
이 땅의 것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게 됩니다.
우리는 그 사람이 구원을 받았는지는 죽을 때까지 복음을 전하여야 합니다.
세월호 사건을 보면서 평소에 희생하는 훈련을 받은 사람만이 희생정신을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앙은 한번 영접하였다고 천국은 가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우리는 예수님처럼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믿고 살아가는 우리모두에게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를 인정하며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