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 신이 은밀한 것을 (단 4장)
- 9절 박수장 벨드사살아 네 앞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은즉 어떤 은밀한 것이라도 네게는 어려울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아노니 내 꿈에 본 환상의 해석을 내게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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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하나님이 내게 말하고자 하는 은밀한 것은 무엇인가? 다빈이 문제는 다빈이의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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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저번 주 마을 셋팅 전에 두 마을이 모여 나눔 가운데 어느 부목자님이 나눔 가운데 가슴에 와 다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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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목자님 왈 “내가 지금까지 아내를 내 성품과 내 의로 섬기다보니 감당하는데 한계상황이 이르렀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내의 문제는 내가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나의 하나님께 내가 힘들다고만 호소하면 되고 아내의 문제는 아내의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신다는 것을 깨 닫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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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와 닫는 부분입니다. 저에게도 다빈이의 문제는 다빈이의 하나님께서 친히 해결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다빈이의 문제를 제가 어떻게 해 보려고 잔소리하고 달래보고 혼내 보기도 했지만 역효과만 나타났던 것입니다.
아내는 지금도 다빈이 수준으로 내려가서 밥 달라고 하면 밥상 차려주고 기다려도 밥을 먹지 않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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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에 아내는 내 기준에 따라오지 않는다고 화내지 않고 밥 먹으라고 잔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아내가 하는 역할은 밥 차려 주는 것 나머지는 다빈이의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밥을 먹을 수도 있고 아니 먹고 핸드폰 게임에 빠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빈이의 하나님께서 일 하시도록 나는 내 할 일만 적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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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이가 최근에 시험 볼 때에는 상태가 좋아지더니 다시 냉각기를 가고 있습니다.
9절 거룩한 신이 은밀한 것을 해결해 주실 때까지 다빈이의 하나님에게 맡겨드리는 것이 저의 적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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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 다빈이의 문제는 다빈이의 하나님이 하시도록 다빈이를 도와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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