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주 주님 버려둠을 당하기 싫어요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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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2.28
정작 바리새인이 원하는 하나님나라는 어떤 것이었을까
속국으로 변한 다윗의 독립되는 왕국이 아닐까
그런데 주님은 묘한 말씀을 하신다 하나님 나라는 볼 수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 하신다
더 묘한 말씀은 여기도 저기도 없고 너희 묻는 바리새인 안에 있다 하신다
그렇다 그들은 왕되시는 예수를 보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국가관에서 반신반의하는 것일 게다
이제 나타난 왕국은 무형의 천국을 다윗왕의 왕이신 예수님이 통치하는 것을 말씀하고 계시건만 그들은 보지 못하고 볼 수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바리새인이 과연 믿음이 없어서 에수님께 질책을 받은것일까 실상 그들의 믿음과 열성은 지금 우리들 믿음보다 더 열심이다 바울되기전 사울을 보면 정작 질책을 받는 건 그 열심이 아니라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것과 자기들도 지키지 못하는 율법의 헛된 열심과 대중앞에 들어내고 과시하는 믿음과 과시하는 기도를 질책하신것이지 그들이 전한 율법은 우리더러 지키라 하신것을 보면
그들의 소경됨이 들어난다
그렇다 주님은 천국을 말씀하고 계신다 예수님이 금식후 아니 단식이 맞겠지 마귀에게 시험받은 내용을 보면 세상은 이미 마귀에게 속해 있는 것을 볼 때 이제 천국은 예수님을 통해 있다는 것을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가지도 좇지도 말으라하신다 과연 이단이라서 그럴까
아닐거다 번개치듯 짧은 순간에 심판주로 오신단다 내가 주님을 의식하지 못할 때 오신단다
이것은 바리새인이 아닌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나는 아직 맞을 준비조차 되지 않았는데
주님 더디 오세요 할 수도 없고
몇시간씩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쉬지 말고 기도해야겠다 내 죄와 내 게으름을 주님앞에 내놓아야겠다 내 생활이 기도가 되어
어린양 예수를 통해 회개하여 죄사함받아 정해지는 이 쉬운 지름길로 가야겠다
왜 사람들은 이 길을 모를까
죄를 자기죄를 들어 내는 것이 그렇게 어렵고 좁고 험해서 인가
주님 내 죄를 들어 내게 해주세요 늘 주님만 바란다고 고백하면서도 늘 넘어지는
해답을 알면서도 넘어지는 저를 용서해 주세요
주님 앞에 나아갈 때에 쓴 뿌리가 되는 이 죄악들이 음녀처럼 향기를 뿜으며 나를 세상에 남기게 하여 또 넘어지는 저를 보고야 맙니다
내 힘과 결심 약하여 넘어지는 이 모습 그대로 받아 주시옵소서
로뎀나무 아래에서 죽기를 원햇으나 구원해 주신 주님
넘어져도 지쳤어도 푯대를 향해 달릴 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