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08.02.28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가 인생 중에 없어지도소이다.
저희가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 도다.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저희가 말하기를 우리의 혀로 이길찌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시편12:1~4)
직장생활이나 공동체 생활을 하다보면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인지를 잘 알게 됩니다.
특히 연공서열이 없어지고 능력위주로 모든 일을 처리한다고 함으로 운영을 잘하면 이처럼 좋은 일도 없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라 이 일 또한 쉽지 않음을 봅니다.
그래서 승진하거나 출세하기 위하여서 아첨을 하거나 거짓말을 하기도하고 남을 헐뜯기도 합니다.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면 양심도 팔아먹는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부귀영화에 대한 욕심을 조금 내려놓으면 마음이 편해짐을 봅니다.
사실 나도 부귀영화에 대한 욕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기에 목표를 두기 보다는 주님이 기뻐하는 삶을 사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욕심을 내려놓을 수가 있습니다.
말에 실수를 조금이라도 덜 하기 위하여 즉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자제하고 신중한 태도로 말을 조심하고자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
비루함이 인생 중에 높아지는 때에 악인이 처처에 횡행하는도다.>(5~8)
세상이 아무리 바쁘고 권모술수가 난무한다고 하여도 주님의 말씀은 영원하며 인생의 진리를 항상 말씀하고 있습니다.
직장 내 게시판에 좋은 글들을 옮기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보다도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시편은 지속적으로 주님을 의지하는 자들을 돌보아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라는 체에 나의 욕망의 찌꺼기들은 걸러지고 순수한 것들로 나의 마음이 조금씩 빚어지게 됩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을 하루만 걸러도 솟아오르는 욕망을 제어하기가 힘이 듭니다.
항상 주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을 위하여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삶속에서 나 자신을 지켜나갈 수 있는 것은 주님이 말씀 속에서 주시는 은혜들입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은 그들이 행한 대로 심판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에 내가 과연 주님 앞에 바로 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말씀에 비추어 봅니다.
주님이 주시는 말씀의 능력이 나를 변화시켜주리라고 믿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과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이 어떠하든지 간에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있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을 합니다.
몰입 체험을 늘려라
미하이 칙센트미하이가 만들어낸 몰입이라는 개념은 현재의 순간에 강렬하게 흡수되어 빠져있는 상태다.
자신을 잊은 채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고 완전히 몰두하는 것이다.
그럴 때 당신이 하고 있던 일은 도전적이며 마음을 온통 사로잡고 당신의 기술과 전문성을 한껏 이끌어내는 일일 것이다.
사람들은 몰입 상태에 있을 때 자신이 강하고 유능하다고 느끼며, 능력을 최고조로 발휘하고 있다고 여기며 깨어있고, 상황을 장악하고 있으며, 완전한 몰아의 상태에 들어간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불안감과 권태 사이의 적절한 지점에 떨어지는 체험을 몰입이라고 묘사할 수도 있다.
행복은 그런 완벽한 공간을 찾아내는 능력,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몰입을 이끌어내는 능력에 달려 있다.
(How to Be Happy / 소냐 류보머스키 저 / 지식 노마드 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