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통촉하시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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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2.27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더러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찜인고 악인이 활을 당기고 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데서 쏘려 하는도다.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시편11:1~4)
세상속에서 열심히 대처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고 불신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지 않으니 근본부터 생각이 다름을 봅니다.
본인만 잘 생활을 하면 될 터인데 믿음 생활을 잘하는 사람들에게 괜히 딴죽을 거는 이들을 종종 만납니다.
생활을 할 근본인 터가 무너질지라도 하나님을 신뢰하겠다는 시편기자의 담대한 마음을 묵상합니다.
이렇게 큰 어려운 일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크고 작은 어려움들은 만났습니다.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나의 삶이 바뀌게 됩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간에 결국 나의 삶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나의 삶을 주관하신다는 사실과 주님에게로 나아가면 나의 피할 반석이 되어주심을 믿습니다.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강포함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5~7)
이 세상에서 되어지는 모든 일들 중에 주님이 섭리하시고 통치하고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공의의 주님은 의로운 자를 사랑하시며 정직한 자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그리고 악인에게는 심판을 내리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더 내가 주님 앞에 바르게 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즈음 육체적으로 너무나 운동을 하지 않아서 사무실에서 걷기를 하거나 집에서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습니다.
영적이나 육적이나 조금만 느슨하면 게을러지는 것을 봅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풍성한 생활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를 표현하라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고맙다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폭넓은 행위다.
최근 감사가 가져다주는 여러 가지 유익함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끊임없이 감사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더 행복하고 활기차며,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감정을 더 자주 경험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나아가서 감사하는 마음에 빠져들수록 우울하거나 불안하거나 외롭거나 질투를 하거나 신경증적인 양상을 보일 가능성이 줄어든다.
(How to Be Happy / 소냐 류보머스키 저 / 지식 노마드 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