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6일 다니엘 2장31~49절 ‘사랑의 돌’
바벨론 포로생활로 예배를 빼앗겼던 다니엘이 뜻을 정하여 자신을 더럽히지 않으며 붙잡혀 있었던 것처럼 이곳에 와서 예배에 붙어있고 말씀에 붙잡혀 있으니 오늘 하나님께서 내가 이제까지 행했던 신상을 보여 주십니다.
우상의 머리는 경험이요 가슴과 두 팔은 지식이요 배와 넓적 다리는 자존심이요 그 종아리는 교만이요 그 발은 얼마는 혈기요 얼마는 불순종이라고 합니다.(32~33절)
경험을 쌓고 그 쌓인 경험으로 하나님께서 직장과 직분과 직책과 물질을 주시고 가정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학창시절에 습득한 많은 지식으로 경험에 미치지 못하지만 가정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또 자존심으로 가정을 다스리게 하셨고 네 번째로 교만은 강하기가 혈기와 같아서 모든 물건을 부서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혈기가 모든 것을 부수는 것같이 내가 아내와 자녀들의 마음을 무너뜨리고 찧었고(40절), 얼마는 내 혈기로 나를 강하게 나타내고 버티고 있었고 얼마는 불순종으로 내가 멸망할 것이라 하나님께서 내게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손대지 아니한 사랑의 돌은 내 마음속의 불순종과 혈기와 교만과 자존심과 지식과 경험을 무너뜨리고 태산을 이루어 우리 가정에 가득하리라 하십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적용/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돌이 태산을 이루도록 잘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