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515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이(단2:24-30)
다니엘이 아리옥에게 가서 지혜자를 죽이지 말고 나를 왕에게 인도하라 하고 왕에게 왕이 물으신 은밀한 것은 지혜자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쟁이가 왕께 보일 수 없으되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이는 하나님이시고 내 지혜가 모든 사람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 알려 주시는 분도 하나님 이시라 하십니다 --
하나님을 증거하고 주께 영광도 드립니다
무당 비슷한 사람을 가끔씩 만나며 큐티책도 전해주고 같이 대화 할 때 내가 예수 믿음은 떳떳이 말하고 있지만 적극적 전도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서로 어려운 자리여서 교회 이야기는 가끔씩 해도 적극 전도는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이 느부갓네살 왕에게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꿈을 해석하게 되었음을 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행하고 열매 맺을 일을 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알 수 있다 하셨는데
오늘의 다니엘을 보며 나는 믿음의 일로 무엇을 행하고 있는지 돌아보며 예배 드리는 것 이외는 하고 있는 행함이 없음을 회개 하며
주목같이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혼수상태에 빠진 사람처럼 아무런 열매도 맺지 못하고 있음도 회개 합니다
내가 무기력하게 있음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는 탓이 아니요 내 죄를 다 끊지 못하여 하나님과 단절되어 있음도 깨닫고 있으면서도 나는 은밀한 죄를 은밀하게 자꾸 지으려 하고 있습니다
나무늘보처럼 움직여도 십자가를 향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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