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문제의 갈등으로 인해 잦은 요동을 하는 저를 봅니다.
죽음 앞에서 지혜롭고 단호하게 시간을 달라고 합니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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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철저히 인정하고
믿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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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어떤 지 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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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회사를 그만둬야 하는 상황 속에서 지혜롭게 시간을
달라고 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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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직문제를 하나님이 아닌 나에게 유익이 될 것 같은
다른 사람을 의지하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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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낮은 저를 주님께서 이 은밀한 일(18)에 대해서 불쌍히
여기셔서 저로 하여금 구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18)
그 결과로 낮아짐의 사건을 허락하셨고 이 낮아짐의 사건에서
연봉이 적어져도 어떤 곳이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으로
가야 하는 것이 분명하다는 해석을 주셨습니다.
비록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있고 두려운 광야이지만
목장에서 나누고 목자님께 묻고 아내와 상의 하여 기도로
구했으니 시글락은 아닐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항상 낮아짐이 높아지는 것이라고 하신 목사님 말씀처럼
낮은 자가 되어 하나님을 섬기는 지혜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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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물질이 부족하여도 주님께서 좋은 것을 주실 줄 알고 잘 견디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