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과의 전쟁 (단 1장)
- 8절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 질문)
- 내가 뜻을 정하여 나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적용한 것은 무엇인가? 술과의 전쟁
◈ 묵상)
세월호 사건으로 직장과 사회에서 유교적인 음주문화의 변화가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나라는 온통 여기저기서 안전메뉴얼의 소용돌이 속에 혼돈의 격동기를 겪고 있습니다. 안전메뉴얼 보다 성경적인 가치관이 바로 세워지는 것이 우선이 아닌가? 묵상해 봅니다.
성경적인 가치관은 자기 위치에서 정직한 삶을 살아가야 것입니다.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 답게 내 죄를 보고 삶으로 본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직장인도 올바른 직업윤리의 소명의식을 가지고 사명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불의한 방법이 통용되는 사회와 물질만능주의로 변질된 직업윤리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징계의 축복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세월호 사건을 통해서 불의가 정직으로 통용되는 총체적인 문제점이 드러나는데 문제는 나로부터 나의 위치에서 내 죄보는 영적대각성이 일어나야 합니다.
공인으로 영향력 있는 연애인의 언론소식을 접할 때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의 자세에 대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8절 “뜻을 정하여” 다니엘은 말씀의 율례와 법도로 살고자 하는데 이방 우상재물을 먹는 사건으로 위기가 닥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환관장을 통해서 은혜와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극적으로 위기를 넘어 가는 봅니다.
다니엘은 어떻게 이방재물의 위기 가운데 어려운 적용을 하였을까? 부모로부터 소년의 때까지 신앙교육을 받았다고 봅니다. 바벨론 포로로 잡혀 온 것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들공동체로 표현하면 내 죄를 보았고 매일같이 큐티로 하나님과 대면하는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소년의 때에 바벨론 포로의 고난을 받아들이고 내 죄를 보는 성숙한 그리스도인 것을 옆 볼 수가 있습니다.
이방재물의 테스트를 통과하고 성결로 구별된 삶 이후에 17절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순서를 보면 내 죄를 보는 성경적인 가치관이 세워지고 시험을 통과한 후에 소년의 때에 학문의 지식을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그리스도인의 순서입니다. 세상 명예와 재물이 먼저가 아니고 하나님 앞에 말씀이 들리는 것이 순서입니다.
매일큐티로 말씀이 세워지지 않고 세상에서 성공하면 니므롯과 같은 영걸로 세상의 살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 달라야 합니다.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손해를 보더라도 말씀의 정도를 걸어가야 합니다.
2008년도 목자 된 이후로 지금까지 술과의 전쟁으로 승리하고 있습니다. 환관장과 같은 직장상사를 만나 하나님의 보호로 술과의 전쟁을 잘 치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잠시 승진에 눈이 어두워 불의한 방법으로 모든 인맥을 동원하여 승진하려고 마음먹었던 것을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설령 승진이 아니 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신 방법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 적용)
- 직장과 사회생활 가운데 불의한 방법으로 동원하여 나의 욕심을 채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기도)
- 아직도 슬픔에 잠겨 있는 세월호 유가족에게 다니엘에게 임하였던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