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510
건강한 성도의 교제(약5:12-20)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고난당하는 자는 기도하고 즐거운 자는 찬송하며 병든 자는 장로를 청하고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주께서 일으키시며 혹시 죄를 지었어도 사하심을 받으며 서로 죄를 고백하며 병 낫기를 위해 서로 기도하고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며 엘리야의 기도로 삼년 육개월 비가오지 않았으며 다시 기도하니 비가오고 열매 맺었으며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돌아서게 하면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는 것이며 죄를 덮을 것임이라 하십니다 --
기도와 죄 고백
요즘 몸이 좋지 않아 기도를 게을리 하고 있는데 오늘 말씀이 엄청 꾸짖고 계십니다
온통 기도 기도 기도해라 하고 꾸짖으시는 것 같습니다
병든 자는 장로를 청하고 그들은 기도를 하라고 하시는데 나는 아파도 교회 홈피 기도 나눔에 중보기도 요청도 하지 않았습니다
서로 죄를 고백하며 병 낫기를 위해 서로 기도하라 하시는데 아프면 당연히 병원에 가야 하지만 기도부터 하지 않고 오토매틱 쪼르륵 병원 길이니 오늘 말씀은 제 기도의 부족을 나무라고 계십니다
엘리야가 너희와 같은 사람인데 나 하나님은 엘리야의 기도만 듣는 것이 아니다 하시니 중심이 하나님과 합한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기도를 회복 하겠습니다 중보기도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