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에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한복음 4:23)
직장이 보령(대천)이다보니 회사일로 인해 아주 가끔 주일성수를 지키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일은 되도록이면 빠지지 않으려 전날부터 마음을 다짐하고 기다리다
막상 주일예배때 목사님 설교가 시작되면스르르 졸음이 옵니다.
물론 중간 중간 졸지요.
분당채플에서는 졸지 않으려 목사님 턱밑에 앉아서
예배때 열심히 목사님의 귀한 메세지를 들으려 굳게 다짐도 해보았지만
여전히 졸음을 이기지못하니.....
이곳 판교채플에서는 더 하는것 같고.....
예배가 끝나고 나면 천국에 관한 복음을 놓쳐버리는 날이 많으니
진정 내가 참예배,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드리지 못하고 있음을
오늘 성경말씀을 통하여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정으로 참되게 예배를 드릴때만이 나를 찾아오신다는데....
이미 지나가버린 순간은 다시 오지 않지만 이제는 매 시간 신령과 진정으로
구원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의 설교가 자장가로 들리지 않도록
온정성과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는 예배가되고
목사님의 말씀을 하나라도 더 들음으로 인해
나의 예배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되고 아름다운 예배가 될수있기를 소망하며
나를 향한 주님의 음성을 듣기위해 두 눈 부릅뜨고 귀를 기울이는 적용을 하려 합니다.
*** 하나님, 하나님께서 전해 주시는 진리의 말씀을 언제나 놓치지 않고 들을 수 있는 귀와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