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509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약5:1-11)
불의로 부를 축적한 자들은 임할 고생으로 통곡하라 형제들아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 길이 참으라 서로 원망하지 말아야 심판을 면하리라 심판주가 문 밖에 계신다 인내하는 자가 복되며 주께서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결말을 보았다 하십니다 --
추수한 품꾼에게 삯를 주지 않듯 공사대금을 정산할 때 허다히 절삭을 하였습니다 그들의 억울함을 주께서 들으셨으니 내가 벌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그 돈으로 사치를 하여 내 마음은 즐겁고 살쪘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갑이라고 그들은 대항하지 않았습니다
욥은 의인으로 시험을 받았지만 나는 못된 악인으로 악인의 자리를 벗어나라고 깊은 연단을 주시는 심판주께서 이미 문 안에 들어와 계십니다
어떻게 그 빚을 갚아야 할지 우선 지금부터 그 못된 짓을 끊겠습니다
그들을 만나면 사죄부터 하겠습니다
이른비와 늦은비는 분명히 있는데 믿지 못하여 비를 손으로 만드는 죄를 지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갚는 적용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