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508
알고도 행치 않는 죄(약4:11-17)
형제를 비방하지 말고 이웃을 판단하지 말라 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분이시고 우리 생명은 잠간 보이다 없어지는 안개며 자랑은 악한 것이며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않으면 죄이다 하십니다 --
써야될 곳이 많으니 부족 한 것이 많습니다
써야 될 곳이 없으면 부족 할 것도 없겠지요
그래서 많아도 더 가지려고 하면 가난한 사람이고 없어도 만족 한 사람은 부자라고 하지요
나의 하나님 그분을 볼 땐 나는 만족 하였죠 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하나님 한분을 보고 만족하고 살아야 하는데 세상이 그렇게 놔두지를 않으니 만족 보다는 만족하지 못함이 큽니다
내일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라는 찬양을 부르며 어떻게 내일 일을 걱정 안하고 살지 했는데 너무 부족해서 부족한 것 투성이로 살다보니 내일 일을 걱정하지 않고 오늘일이 걱정 이지만 그날그날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되니 욕심도 많이 줄어집니다
그러나 패배주의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선을 행하기 위해서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하늘곳간 채울 수 있도록 이 땅의 하루를 연장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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