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4장11절-17절
매일 판단하는 것을 일과로 삼았습니다.
몇일 전 부터 아이와 큐티하다가 아이가 항상 약자인 엄마와 동생에게 소리지르고
함부로 하지만 아빠인 저에게는 고양이 앞의 쥐인 것을 항상 지적만하다가 "사실
아빠도 회사에서는 너랑 똑 같고 집에서만 함부로 한다고 아빠부터 잘못되었으니
고쳐야 한다며 이제 우리 같이 노력하자"고 하니아이가 급 화색이 돌며
"아빠도 나랑 똑 같네"하며 해 맑게 웃는데 우리들교회 8년차로 아이에게 오픈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다 알면서도 매번 아이의 죄만 지적질하는
재판관(12) 아빠였습니다.
배움이 짦음에도 말을 어눌하지 않게 잘 한다는 것을 무기로 다른 사람 앞에 나서
서 말하기를 좋아하며허탄한 것을 자랑하다보니 실수로 다른 사람을 실족시키는
모습이 있음을 보시고 악하다고 하십니다(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