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507
선한 싸움(약4:1-10)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고 시기 하여도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고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않기 때문이며 정욕으로 구하니 얻지 못하며 세상과 벗 됨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 복종하며 마귀를 대적하고 하나님과 가까이 하면 나를 가까이 해주시며 주 앞에서 낮추면 나를 높히시리라 하십니다 --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사모하는 연인이 다른 남자를 좋아하면 질투가 시기가 납니다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은 나를 사랑 하십니다
내가 자식들을 사랑합니다 미울 때도 있지만 마음중심에는 사랑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사랑의 반대가 무관심입니다 이것저것 간섭하고 훈육하고 규율을 정하여 지키라 하면 당하는 자식들은 불편 하겠지만 그것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고 아무 간섭하지 않고 그냥 버려두는 무관심은 사랑하지 않는 것 입니다
세상 것 좋아하는 가족들에게 세상 것 충족시켜 주지 못하면 가장의 자격이 없어지고 무능한 가장이 됩니다
예배만 강조를 해도 반발을 합니다
두 가지가 잘 조화되면 좋겠지만 일단 믿음보다 물질로 판단 받는 가장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지 적당히 해 주어야 하는 것이 맞는지 그런데 그것이 두 마음을 품는 것은 아닌지
가정경제가 어려워도 믿음은 지켜야 하는 것인데 믿음생활 좀 소홀히 해도 욕을 안 먹는데 경제를 어렵게 하면 퇴출당하는 것이 요즘세상 입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지금
슬퍼하고 애통하며 울 일만 해결책인 것 같습니다
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