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506
위로부터 난 지혜(약3:13-18)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는 선행으로 지혜의 온유함을 보이고 자랑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 하는 것은 땅위의 것이고 정욕의 것이고 귀신의 것이며 시기 다툼이 있는 곳에 악한 일이 있으며 위로부터 난 지혜는 성결 화평 관용 양순 긍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으며 화평 하는 자는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하십니다 --
인내는 혼자 할 수 있지만 화평은 함께 해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우리나라가 화평을 하고 싶어도 북한이 도발을 하면 우리도 대책을 마련하게 되니 화평이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우리가족이 오랜 기간동안 화평 화목하지 못하고 불화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화평 화목의 기회로 큰 교통사고를 주셔서 화평화목이 조금은 된 것 같이 지내다가 한 순간에 지난날 보다 더 불화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 혼란과 온갖 악함이 있다고 하시는데 갈라져 있는 우리가정에 있는 일들입니다
서로 똑 같이 악하여 혼란 속에 있는 우리 가족이니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고 상대의 죄만 바라보고 원망을 합니다
마음이 악하여 관용하지 못하고 양순하지 못하고 선한 열매가 없으니 땅의 것만 충만한데 왜 이렇게 다람쥐 쳇바퀴 같은 생활만 하고 변하지 않는 것일까요
하나님 우리가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