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 3;13~18
어제 우연히?? 인터넷에서 본 기사입니다..
정말 제 입에 재갈을 물리더군요..
그럼에도 순간순간 지적질을 안하기가 얼마나 힘이들던지..ㅜㅜ

어제는 군산 앞바다에서 물에 빠진 여학생을 구하려다 익사한
아펜젤러 목사님의 문구가 눈에 띄었는데..
오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아들 아펜젤러 2세가 배재학당 교장과 이사를 역임하며
꿋꿋이 학교를 지켜냈다는 문구가 마음에 박힙니다..
총체적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우리 가정 .. 내가..
이 위기에서 의의 열매를 거둘수 있는 방법은
자랑하지 말고 거짓말 하지 말고 ..
나를 성결케 하는 회개를 통해 화평을 이루기 위해
관용과 양순과 긍휼로 대처하라고 오늘 말씀으로 알려주십니다..
아펜젤러 2세가 걸어갔던 길이
바로 위로부터 난 지혜의 온유함으로 보인 인생이라 여겨졌습니다..
적용.. 오늘 하루만이라도 자랑의 말과 거짓의 말 비방의 말을 삼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