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세 가지 본성
케네스 해긴 저 「인간의 세 가지 본성」에 대하여 요약하여 올립니다.
묵상을 올리려고 하였지만 그것보다도 책을 읽고 요약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총 11장으로 11일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내가 더욱더 하나님과 가깝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인간의 세 가지 본성 영(spirit), 혼(soul), 몸(body)do 대하여 진지하게 연구를 하였는데 이것은 흥미로운 일입니다.
몸과 영, 혼을 구별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영과 혼을 구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오랜 기간의 기도와 연구 후에 인간의 세 차원에 대한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우리가 몸을 통해 세상과 접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몸은 물리적인 영역을 다룹니다.
아무도 거기에 반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연구한바 하나님과 접하는 것은 영이라고 보는데 이는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오직 영만이 영과 접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태어남은 사람의 영(the human spirit)이 거듭나는 것인데 이는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 거듭나야 하겠다.”(요3:7)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니고데모는 자연인이라 자연적으로 생각 할 수밖에 없어서, “....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라고 물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라고 대답하셨습니다.
로마서 2장 28#12316;29절에서 바울이 “무릇 표면적 유대이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하례가 아니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라고 말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바울은 여기서 영은 심령이라고 말합니다.
고린도 전서 14장 14절에서는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라고 되어 있고 확대 번역 성경에서는 내 영(내 안에 성령으로 인해)d; 기도하면 .......“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바울은 18절에서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라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내 영”이란 말과 “나”라는 말을 같은 뜻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우리가 몸을 통해 물질적 세계를 접하고 영을 통해 영적 세계를 접하는 것을 보았으므로 이제 혼에 대하여 파악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몸은 물질세계를 대하고 영은 영적 세계를 대합니다.
인간이 관계된 분야 중에 마지막으로 남은 것은 정신세계입니다.
물론 이것은 극도로 단순화시킨 말입니다.
우리는 이 주제의 연구를 진행해 가면서 더 깊이 파고들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첫 장에서는 단지 기초만 놓는 것입니다.
영 #8211; 영적 영역을 다루는 인간의 차원, 하나님을 아는 인간의 부분
혼 - 정신 영역을 다루는 인간의 차원, 지성, 감성과 의지, 논증하고 생각하는 부분
몸 #8211; 물리 영역을 다루는 인가의 차원, 우리가 사는 집
여러분은 자신이 몸을 가지고 있으며, 혼을 가지고 있고, 몸과 함께 사는 영으로 생각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