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관계의 삼위일체 (약 1장)
- 19절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 질문)
- 나는 듣기는 싫어하고 말하기는 좋아하고 성내기는 즐겨하는 자인가?
◈ 묵상)
- 오늘은 성경이 말하는 최고의 인간관계론이 나옵니다. 지상에 있는 어떤 학문보다 뛰어난 말씀이 나옵니다.
- 성경이 말하는 인간관계론 세 가지를 묵상해 봅니다.
첫째가 듣기를 속히 하라고 합니다.
둘째가 말하기는 더디 하라고 합니다.
셋째가 성내기도 더디 하라고 합니다.
사람이 태어나면 말을 배우려면 가장 먼저 잘 들어야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태중에서 있을 때에 수없이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엄마 아빠라고 수없이 들어야 드디어 엄마 아빠라고 최초의 언어로 말을 하는 것입니다.
6절 “말하기는 더디 하며” 말을 더디 하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일까? 느리게 한다는 것인데 그것은 한 템포 쉬어가며 이야기 하는 것을 말합니다.
말하기 전에 5초간 생각하고 말하면 말의 실수가 없습니다. 말의 실수가 없어야 성내기를 더디 할 수가 있습니다.
성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답이 나옵니다. 그것은 말을 느리게 하면 됩니다. 말을 느리게 하려면 말을 잘 듣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말이 느려야 컨트롤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인간관계론의 성공의 법칙은 말을 컨트롤 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절제할 있는 능력이 있어야 인간관계에서 성공할 수가 있습니다.
화를 잘 내는 사람은 하고 싶은 말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말하고 싶지만 듣는 연습을 하고 경청을 해야 상대방이 보입니다. 분별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화를 잘 내는 사람의 근처를 가기를 꺼려합니다. 부정적인 말로 상처를 받기 때문입니다.
세 가지 어휘는 듣기 말하기 성내기 는 인간관계의 성공의 삼위일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나의 단계는 어디까지 왔습니까? 듣는 것을 즐거워합니까? 말하기를 좋아합니까? 성내기를 좋아합니까?
지난날에 저의 단계는 성내는 것을 참지 못하고 분노폭발로 인간관계가 망가졌던 것입니다. 빨간불 3단계였습니다.
지금은 목장공동체에서 훈련이 되었는지 듣는 것을 즐거워합니다.
부모님들의 극심한 가난 때문에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해 저의 오른쪽 청각의 80%를 잃어 버렸습니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훈련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상대방에 대해 말을 잘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 시원스럽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습관이 생긴 것입니다.
성내는 것에 대한 열매를 거두려면 말하기를 더디 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말할 때 잘 경청하고 잘 듣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 적용)
- 오늘은 말하기를 더디 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잘 듣는 경건의 연습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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