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큐티를 올립니다. 잘 좀 봐 주셔요 ^^^^^
공정한 추를 두며
어제는 달콤한 유혹의 마음이 내게 싹튼 것을 성령의 도우심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에스겔36:26)
이 약속의 말씀이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고 아멘이 됨을 생각할 때 감사를 드립니다.
돼지와 고양이가 다르듯이 아무리 깨끗하려고 몸부림쳐도 돼지는 돼지이고 고양이는 고양이입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시지 않으면 죄악에서 승리할 수가 없습니다.
나도 내 스스로 죄악에서 벗어나 보려고 몸부림 쳐보았지만 자꾸만 죄의 수렁에 빠져드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마음을 바꾸어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서 흘린 보혈을 믿고 나아가면 승리하게 됨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보혈을 믿고 나아갈 때 우리 속에 새로운 영을 부어 주시며 세상을 승리하도록 인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에 나의 몸을 맡기며 나아갈 때 나의 본성을 변화되어 집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내가 지킨다면 하나님께서 이 변화를 분명히 이루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권세와 능력을 이 말씀을 믿는 자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오직 십분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십분 공정한 되를 둘 것이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날이 장구하리라.
무릇 이같이 하는 자, 무릇 부정당히 행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하니라.
너희가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곧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너를 길에서 만나 너의 피곤함을 타서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느니라.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기업으로 얻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사면에 있는 모든 대적을 벗어나게 하시고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아말렉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할찌니라 너는 잊지 말찌니라.>(신명기25:15∽19)
공장한 추,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라고 말씀합니다.
나도 과거에 땀을 흘린 일 없이 그저 공짜로 얻는 것을 좋아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쉽게 얻고 힘도 들이지 않고 얻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복권도 사보기도 하고 주식에 투자를 하여서 좋지 않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런 저런 대가를 지불하고서야 공짜로 바라는 것이 좋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세월호 사건을 바로볼 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살려는 사람들이 저지른 결과를 볼 때 서로 책임을 전가하기 보다는 우리 크리스쳔들은 말씀 앞에 바로 서서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당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약하고 힘들 때 이스라엘 민족을 친 아말렉을 도말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약자든 강자든 모든 일을 처리할 때에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것처럼 살라고 말씀합니다.
나도 이런 모습이 없었는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세상을 살아갈 때에 힘이 없고 약한 자에게는 강하게 함은 안 됨을 말씀하고 있고 강자라고 하여서 약하게 하여서는 안 된다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 네가 저주를 받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강자도 약자도 특히 약자에게 잘 해주어야지 약자가 살아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몸소 고아와 과부, 병자 들을 사랑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영, 육적으로 약한 사람들을 돕고 살라는 말씀입니다.
이 일을 안 하면 도말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이 약하고 힘이 든 사람들을 도와서 영, 육적으로 잘 살도록 도와주는 것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