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셨으며 받으시리로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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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2.20
<여호와여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나의 영혼도 심히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시편6:1~6)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침상을 띄우며 요를 적시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지은 죄악으로 인하여 처절하게 회개하는 시편기자의 모습을 봅니다.
나의 심령이 무디어져 통회하는 마음이 들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내가 죄가 없어서 그럴까? 아니면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하지 않아서일까?
나의 모습을 보면 둘 다 틀리기 때문에 애통하는 마음을 가져야 됨이 정상이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음으로 통회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내 눈이 근심을 인하여 쇠하며 내 모든 대적을 인하여 어두웠나이다.
행악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곡성을 들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내 모든 원수가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홀연히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7~10)
주님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이들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특히 내가 힘이 들고 어려울 때 특히 다른 이들의 훼방을 받을 때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랑의 주님! 이 모습 이대로 주님 앞에 나아가오니 나를 받아 주옵시고 나의 형편에 맞는 도움의 손길을 내리어주옵소서!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나갔는데 오죽 했으면 자동차 세금을 못 내었을까? 하는 마음도 들고
세금도 못내면서 차는 왜 운행을 하는지? 하는 생각이 교차하였습니다.
번호판 영치를 하면 손과 발도 시려오고 체납자를 힘들게 하는 일이므로 즐겁게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에게 주어진 일이므로 열심을 내고자 합니다.
저녁에는 수원시청 선교회 모임으로 모였습니다.
8명이라는 적은 수의 인원이 모였지만 함께 기도하며 직장복음화에 대한 말씀들을 듣고 도전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기도하기는 직장 내의 어떤 모임보다도 더 활기차고 은혜로운 모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변화 - 살아 있다는 것
변화란 무엇인가? 그것은 살아 있다는 것이다.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변화한다.
변화하지 않는 것들은 죽은 것이다. 1년 전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당신은 1년 동안 죽어 있었던 것이다. 만일 어제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지난 24시간은 당신에게 있어 죽어 있던 시간이다.
낯선 곳에서의 아침(고도원 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