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작성자명 [최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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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2.19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눅 :14:15-24)
눅 14:23 - 주의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l) 개척교회에서
몇년전에 전도축제가 있었습니다.
예비 선교사님 2분과 함께
아파트 정문 입구에서
한분은 아코디온으로
둘이는 번갈아 멘트도 하고
나름대로 힘차게 찬양하며
잔치에 올 것을 약속하며
먹을 떡도 준비하였습니다.(g)
마땅이 주님앞에서 함께 먹고 마셨는데...
주님은 큰 만찬 비유를 통해
주 앞에서 먹고 마셨다 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자녀로
인정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습니다.(w)
또 교회에 다니고 성경에 익숙하다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보장 해
주는 것이 아니다 고 하셨습니다.
갖은 핑계를 대며
천국잔치를 거절하였던 나 !
알고 지은 죄 ! 모르고 지은 죄 !
천국잔치를 거역하고 내가
주인이 되어 왕 노릇 해서
나는 주일에 천국 잔칫날
결혼식을 한 죄인입니다.
오늘에서야 죄를 깨닫고 고백합니다.
갖은 핑계를 대며 천국과 하나님을
두번째로 놓고 지식,성공, 돈, 명예,사업
나의 일만을 우선순위로
하나님의 일은 미루고
순종하지 않았던 나의 무지함은.....
주님 ! 이 못난 죄인입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나의 구원을 위해...
핑계하며 초청해 오지않는 대신
세상이 외면한 자들을 불러 만찬
자리를 채우신 예수님 !
주님의 강한 의지와 사랑 ! (l)
멋진 사랑을 받고도
내가 갚을 수 없어
진정으로 이웃을 축복해 주라고
초청해 주신것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한없이 부족한 나를
스스로 낮은 데에 계시면서
길가에서 강권하여 우리들교회로
데려다가 자리에 앉게 하신 주님 !
묵상해 보니 주님의 깊은 은혜 !
감사해서 뜨거운 눈물이 납니다.
오늘도 주님의 자녀됨에
우쭐하지 말고 겸손한 믿음으로
이웃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주님의 집을 채우라 고 하신 말씀을
명심하여 기도하며 예배하며
전도하며,묵상하여 주님 말씀에
즉시 네 하며 순종하는 하루가
되기를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8)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l)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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