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마음의 생각(삼상27:1)을 따르다. 자기 백성을 죽여야 하는 전쟁을 치를 번 한 위기에서 벗어나 한숨을 쉬며 시글락으로 돌아오자 숨 돌릴 틈도 주시지 않고 이번에는 죽음의 직전까지 가는 급박한 위기를 맞게 하시므로 세상두려움에 떨며 하나님과 멀어 졌던 다윗의 잠자는 영혼을 깨워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윗은 이제야 정신이 들었습니다. 번개같이 스쳐지나가는 이 위기에서 건져주실 분은 하나님의 힘 박에 없다는 것을 알고 드디어 멀고 먼 방황을 끝내고 묻자와 가로대의 자리로 돌아와(7:에봇을 가져오라 함) 내가 아말렉 군대를 따라가면 잡을 수 있겠냐고 묻고 그 길로 그를 따르는 육백명과 함께 쫓아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하나님의 힘은 무엇일까?
첫째 : 위기를 통해 다려움에 사로잡힌 사단의 세력을 끈어 주셨습니다.
둘째 : 다윗을 죽이려 했던 육백명의 마음의 생각을 한 순간에 바꾸어 그를 따르게 하셨습니다. 한사람의 마음도 바꾸기가 쉽지 않는데 그를 죽이려 손에 돌을 들고 달려드는 그들의 마음을 어찌 한순간에 바꿀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아니 시면 그 어떤 것으로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나도 지금까지 세상왕(기업)을 쫓다가 실패와 배신으로 수많은 시간을 방황하며 살아왔지만 나를 이 환난가운데서 건져주실 분은 하나님 박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힘을 의지해 돈도 사람도 없이 다시 사업을 시작해 몇 번의 위기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막아주시고 이제는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돕는 사람을 붙여 사업의 기틀을 자아가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너의 마음이 지금 분으로 차 있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자기의 감정에 치우치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하고 계십니다. 오늘 이 절박한 상황에서 병들어 죽어가는 애굽사람 하나를 다윗에게 데려다가 물을 먹이고 무화과와 건포도를 주고 떡도 주어 한 영혼을 살리는 그 중심을 보시는 하니님은 드디어 그 보잘것없는 애굽사람의 도움을 얻어 잃어 버린 것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도로 찾는 역사를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에서도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첫째 : 보잘것없는 한 영혼을 남겨 주셨다는 것입니다.
둘째 : 세상욕심에 빠져 사는 사람들을 그들이 추구하는 쾌락에 빠져 한순간에 몰살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세세한 손길에 나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너도 세상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쾌락에 빠지면 이렇게 한 순간에 네가 얻은 모든 것을 잃을 뿐아니라 네 목숨까지 앗아간다는 경고의 메시지로 알고 언제나 낮아지고 겸손하겠습니다.
적용 : 한영혼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끼겠습니다.
에봇을 가슴에 품고 사는 인생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