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26
신접한 여인(삼상28:1~25)
블레셋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군대를 모집하고 아기스왕은 다윗의 출정을 요구하여 곤란에 빠졌고 사울은 마음이 떨려 사무엘이 죽고 없으니 신접한 여인을 #52287;아가 신접한 술법으로 사무엘을 부르라 하며 무당에게 점 치듯 굿 하듯 하는 행위를 신접한 여인과 함께 하지만 두려워 하고 기력이 다하여 심히 고통을 당합니다 --
오늘의 사울은 두려움에 휩싸여 있습니다
두려움은 사단이 주는 것 입니다
용기가 넘쳐 만용이 되어서도 안 되겠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은 두려움이 없습니다
세상의 고난은 두려움을 쉽게 가져다 줍니다
당장 물질이 부족하니 살아 갈 걱정을 해야 하고 건강이 좋지 않으니 힘차게 일할 수 없음이 두려움이고 예뱃 길은 40년 광야를 건너는 심정으로 가야하니 두려움 보다는 출발하기 까지의 준비가 힘이 듭니다
매일 매주 닥치는 그 일들을 내 힘으로 할 때는 내 방법을 #52287;느라 두렵고 힘 들지만 내가 할 수 없음을 깨닫고 그 후 자존심을 내려놓으니 곧 자유함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신접한 여인에게 묻듯 누구의 힘을 빌릴까 어떻게 하면 되지 하고 고민을 하는 것 보다 어떻하면 여호와께서 나를 떠나시지 않게 하시지를 #52287;아 행동 한다면 형통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주님보다 앞선 나의 행동과 순종과 적용을 하지 않는 행위 범죄와 화합는 마음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 나에게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 하는 유행가를 들으면서도 나의 의가 강함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와야 하는데 이 종은 아직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아있는 나의 의를 십자가 앞에 더 내려 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