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25
내 생각이 앞서면(삼상27:1-12)
다윗은 사울이 다시 #52287;지 않도록 블레셋 땅 아기스에게로 육백명과 그의 두 아내를 이끌고 건너가고 밀고자가 사울에게 전하나 수색 하지는 않았다 하며 시글락에 거주하며 그술과 아말렉을 침노하고 살륙 약탈하여 아기스에게 유다 여라무엘 겐을 쳤다 거짓을고하니 아기스는 다윗을 믿고 영원히 내 부하라 생각했다 하십니다 --
보증의 여파로 하루 아침에 거리로 나가 앉을 뻔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의 절박함은 살인도 강도도 하고싶은 마음 이었습니다
그 무렵 교회를 떠나 살아서 말씀을 떠나 있었기 때문에 죄 의식은 무디어져 있었습니다
회복해야 한다는 마음에 불법과 거짓을 적당히 첨부하여 무리하게 투자받아 사업을 시작 하였으나 공정 95.7%에서 공사가 중단되어 남에게 피해를 주고 더 크게 어려워진 일이 있었고 수 년간 송사로 세월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절대로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모르고 있을 때 였습니다
지금의 내 환경도 다윗 만큼이나 곤고하고 절박합니다
다윗이 살기위해 살륙과 약탈과 거짓을 하여 이기스에게 인정을 받으려 하듯 나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다 하면서도 나도 살고봐야 되겠다 이루고 봐야겠다는 내 생각이 자꾸 일어나 사람들에게 인정 받으려 애 쓰고 있습니다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속이는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을 불신하는 범죄입니다
어렵지만 내 뜻대로 하려는 마음을 접고 때를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