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사울과 다윗의 대화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유심히 살펴보면 두 사람의 대화가 전혀 다르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냐하면 두사람의 삶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지요 두 사람은 다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움을 받았지만
두사람의 길은 상반된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길은 사울은 하나님을 떠난 길이며 다윗은 하나님의 따라 간 길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은 어떻게 했길래 하나님의 길을 갈 수가 있었는가를 분문을 통해 살펴보므로
나도 다윗가 같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사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17-20)사울이 다윗의 음성을 알아듯고 다윗을 부르자 다윗이 대답합니다.
~만일 왕을 충동시켜 나를 헤하려 하는 이가 여호와시면 여호와께서 ~~만일 사람들이면 여호와 앞에~
여호와의 기업에 ~~여호와 앞에서 ~~
21)사울이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도다 내 아들 다윗아 돌아오라 ~~내가 어리석은 일을 하엿으니 대단히 잘못되었도다.
22-24)다윗이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이는 여호와께서 오늘~~ 나는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
내 생명을 여호와께서 중히 여기셔서 중히 여기셔서 모든 환난에서 나를 구하여 내시기를 바라난이다
25)사울이 이르되 ~네가 큰일을 행하겠고 반드시 승리를 얻으리라.
저는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서 한가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사울과 다윗 두 사람의 대화가 분명함에도 사울은 나의 일상과 같이 다윗과 지금일어난 일을 근거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지만 여기에서 다른 것은
다윗은 사울과의 대화 속에서 한사람이 더 있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모든 상황속에서 사울과 대화 하는 것 같았지만 전혀 그렇지 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윗은 대화의 상대가 사울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쉽게 발견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의 일상은 모든 것의 출발이 하나님이며 그 귀결도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의 대화 속에서는 여호와가 빠진 것을 찾아낼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 감사함니다 이제 내가 매일의 삶에서 누구와 대화를 하며 살아야 하는 가를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가정에서 아내와 자녀들과의 대화에서도 직장에서 직원들 뿐아니라 거래처와의 대화에서도
대화의 주체가 하나님임을 명심하고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