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다윗을 찾아 찔러 죽이려고 했던 창을 가져가라고 합니다.
주무시는 왕을 깨우는 놈이 누구냐고 하던 아브넬과
그리고 진짜 할 말, 자신의 잘못된 길을 깨 닫게 해주는 다윗
사울은 그들의 말을 듣고 후회하는 데 다윗은 소년을 보내
사울의 창을 가져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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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왜 사울에게 창을 가져가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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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상의 자리에서 권력을 누리던 백안은 기비를 제거하려다가
조카 탈탈에게 칼을 맞습니다
"네가 왜 나를 ...?"
"숙부, 백성을 외면한 권력은 욕심일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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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 가진 창, 칼도 아닌 사울의 창!!
창을 잘 쓰던 사울이 하마터면 골리앗처럼 자신의 창에
갈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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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교만과 이기심으로 가득한 내 죄를 보라고 하시고
그러기에 온유하고 겸손하라고 하시지만 내 말이 하고 싶습니다.
중간에 탁 말을 끊고 내 말씀(?)을 전해야 후련해지는 데
듣는 훈련을 하려니 귀를 막고 안 듣게 되고 나중에 그가 한 말을
댓구하려면 난처해질 때가 많습니다.
결국은 듣는 것도 실력이고 능력이라는 것을 깨 닫지만
실력없는 열등감을 인정 못하고 할 말, 안 할말, 아직도 못 가리고
떠들다가 개망신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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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처리해야 할일이 관공서를 가지 않고도 컴퓨터로
인터넷으로 하다 보니 꼭 가도 될일도 안 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서 팩스로 보내고 원본은 우편으로
보내겠다고 처리를 부탁하니 우리는 그렇게는 못 한답니다.
사정해야 할 일 인데 상대가 여자고 나이가 어려보이니 몇 마디 더하려니
상대는 전화를 끊어 버립니다#65279;#65279;
결국은 찾아가야 했고 전화로 했던 큰 소리는 내가 아닌 척 하고
정중한 척,상냥한 척, 나지막하고 썩은미소를 지으며 수고하세요 하고
돌아 와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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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입술은 기쁘게 할 것을 알거늘 악인의 입은 패역을 말하느니라
(잠언 10장 32절 말씀)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고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고 하시는 데
나이를 앞세우고 남자를 앞세워서 무시하다가 무시하는 모습이
결국은 말씀앞에도 순종할 마음 조차 없이 내 말만 하기만 좋아하는
악한 죄인입니다. 주님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65279; #65279;#65279; #65279;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