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쁜날 울고 있는 나를 보고 사람들은 무엇이라고 할까?
아마 누구라도 참 바보 라고 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해도 기쁜날 울고 있다니 참 한심한 생각이 든다.
오늘 본문을 보니까 나같은 바보가 또 있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바로 예수님을 생명같이 사랑한 마리아가 살아계신 예수님을 앞에 두고도 그 시체를 잃어 버렸다고 슬피 울며 살아계신 예수님을 동산지기로 알고 예수님의 시체를 찾아 달라고 하는 모습을 보며 내가 지금까지 저러고 살아왔구나 하는 생각에 스스로 측은한 생각이 듭니다.
세상가운데서 썩어질 것들만 찾아 다녔으니 없어진 시체외에 또무엇이 보이겠습니까?
영안이 열려 있지않는한 옆에계신 예수님이 보일리 없다는 것입니다.
썩어질 성공을 찾아해메는 나의 모습에서 어찌 예수님의 향기를 기대 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왜 마리아는 부활하신 주님을 보고 기뻐하지 못했을까요
한마디로 주님을 알아 보지 못했습니다.
아마 마리아가 살아계신 주님을 알아 봤다면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너무 기뻐서 울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마리아가 주님을 보지 못한 것은 주님이 주신 말씀을 기억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9)주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리라는 말씀을 기억하지 못했기 때문에 슬피 울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말씀을 믿은 자라면 시체가 없는 것을 보고 정말 말씀대로 살아나셨다고 정말 기뻐했을 것입니다.
이 사실을 어느누구도 제자들도 믿지않았습니다.
나는 깨어 말씀을 묵상하므로 썩어질 양식을 위해서 일 하는 게 아니라
영생하도록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