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내가 주께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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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2.18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유하지 못하며 오만한 자가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를 멸하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고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시편5:1~6)
요즈음 8남전도회에서 기도에 대하여 매주일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아무리 많이 배우고 실천하려고 해도 부족함을 느낍니다.
한 주간을 시작하는 월요엘 아침에는 한주동안을 주님께서 인도해 달라고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기도를 합니다.
매일 아침 대수와 함께 출근을 하면서 하루의 일정과 주님의 은총을 부어주시도록 기도를 드립니다.
기도하기 전에 오늘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하여 물어보고 그 내용에 대하여 기도를 해주면 대수가 굉장치 좋아함을 봅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일주일이나 한달, 일년을 위하여 기도를 잘 하지는 못하더라도 예수님이 일용할 양식을 위하여 기도하였던 것처럼 하루하루의 필요들을 공급하여 주시는 주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빠지지 않고 갖고자 합니다.
어제 주일에는 ‘정직하라’는 주제로 선포하신 담임목사님의 설교 말씀에 악의는 없지만 나 자신이 크고 작은 거짓말을 종종 하고 사는 모습을 비추어 보면서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특히 주님 앞에 내가 해야 할 일도 하지 않으려는 게으른 나의 모습을 보며 주님께 늘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주님은 거룩한 분이시므로 거짓을 행하는 자를 싫어하심으로 나에게서 거짓된 것들을 찾아서 떨쳐내 버리는 일들을 하고자 합니다.
주님은 나의 모든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인자를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경배하리이다.>(7)
아무리 세상이 어렵고 힘이 들더라도 내가 가야할 곳이 있고 그 곳에서 기도할 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특히 내가 믿고 기도하시는 분이 자비와 은혜가 풍성하시므로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주님은 말씀을 통하여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한주를 시작하면서 풍성하신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주님이 주실 은혜를 기대합니다.
우아함을 유지하면서 쥐를 잡는 기술
왜 적을 만드는가?
반드시 거짓말쟁이를 잡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누가 무슨 거짓말을 하든 신경 쓰지 마라.
그 다음에 곧바로 그들을 당신의 삶에서, 그리고 당신이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 주변에서 없어지게 하라.
잊어버리고 무시하라
인간관계에 뛰어나고 성공한 사람들은 왜 좋지 않은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일까?
그들은 결코 추문을 만들지 않는다.
거짓말하는 것을 알았을 때, 도둑질하는 것을 잡았을 때, 과장해서 말하는 것을 알았을 때, 속임수 쓰는 것을 알았을 때, 직접 대면하지 마라. 도둑을 잡거나 사람의 잘못된 점을 고쳐주는 것이 당신의 임무이거나 업무라면 당연히 해야 하지만 굳이 당신의 책임이 아니라면, 또 그렇게 함으로써 억울한 희생자를 구하지 못한다면 차라리 그 사람이 빠져나가도록 그냥 두어라.
그 다음에 그런 사람에게 다시는 시선을 주지 말자고 단단히 각오하라.
그 다음부터는 그자를 무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