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가 없었다면 ,,
세상 잔치에 크게 취하여 기뻐하다 끝날 뻔 한 인생입니다.
목장이 없었다면
광야 고생길이 훤한 다윗의 아내보다
대접받는 부자 나발의 아내로 남았을 인생입니다..
보석같은 자녀들이 아니었다면
자녀들이 나의 모욕을 갚아주길 원하며
악행을 서슴치 않았을 인생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구원이고 나발이고 시체만 찾다 낙담하여
몸과 맘이 돌같이 되어 죽었을 인생입니다.
나발 같은 저를 양육해 주시며 이름을 불러주시는
참사랑으로 급히 일어나 구원의 길로 돌이키게 하시는 주님을~
우리들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적용; 아침에 기도시간을 빼먹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