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19
하나님의 보복(삼상24:1-22)
사울이 블레셋사람을 쫓다가 돌아오니 어떤 사람이 다윗이 엔게디 광야에 있다고 고하고 사울은 삼천명을 데리고 들염소 바위로 #52287;으러 나가 뒤를 보려고 굴에 들어갔고 굴 깊은 곳에 다윗과 사람들이 있어 사람들이 다윗에게 하나님께서 네 원수를 네 손에 넘기리라 네 생각에 좋은 대로 행하라 하셨는데 그 날이 오늘이라 하니 다윗이 일어나 사울의 옷 자락만 베고 기름부은 내 주를 치는 것이 여호와께서 금하는 일이라 하며 사울이 굴에서 나간 후 다윗이 사울에게 그 일을 알리니 사울이 네가 왕이 될 것이라 그런즉 너는 내 후손을 끊지말고 내 아버지 집에서 내 이름을 멸하지 말기를 맹세하라 하여 다윗이 맹세하였다 하십니다 --
네 멋대로 살아라
대구 어느 대형 의류상가 외벽에 붙어 있었던 글 입니다
네 멋대로 살아라
멋 내는 옷을 사 입으라 맘대로 해라 라는 자유분방한 말 입이다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네 원수를 네 손에 넘기리니 네 생각에 좋은대로 행하라 하셨습니다
사사시대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고 살 때는 하나님이 안 계셨던 것이나 마찬가지의 삶들 이었습니다
오늘의 다윗은 네 생각에 옳은대로 행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울을 죽일 수도 있는 만용을 부릴 수도 있지만 다윗의 생각에 옳은 것은 사울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이었습니다
다윗도 사람인데 사울에게 복수도 하고 싶을 것이고 죽이고도 싶은 마음이 없었다고 어떻게 말 하겠습니까 하지만 다윗은 다윗의 생각이 옳은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 하는 것 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 하지 않아야 되고 가고 싶은 길 가지 말아야 함이 적용이라고 배웠습니다
내 소견에 옳은대로 내 생각에 옳은대로는 같은 말 이지만 믿는 자에게는 철저히 절제된 자유가 있어야 할 것이라는 은혜를 받습니다
원수를 내 손에 넘길게 네 멋대로 해라
칼의 노래를 부르기 딱 좋은 기회인데 다윗은 나중 활의 노래를 부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나도 지금 내 환경을 떠나고 싶습니다
대구 있으나 부산에 있으나 케나다에 가 있으나 혼자 있는 것은 마찬가지 인데 내 소견에 옳은대로 내 생각에 옳은대로 행하고 싶습니다
사울이 회개 하였지만 다윗은 방심하지 않고 든든한 요새로 올라갑니다
무장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묻자와 가로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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