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16
내 탓이로다(삼상22:1-23)
다윗이 아둘람 굴로 도망을 하고 형제와 아버지의 집도 그리로 내려 왔으며 환란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모였는데 사백 명 가량이며 다윗은 모압 왕에게 아버지를 부탁하고 선지자 갓의 권면에 따라 유다 헤렛 수풀에 들어갔고 사울은 모든 신하 베냐민 사람들에게 누가 너희를 도우는데 나를 위하는 자가 없느냐 하니 에돔 사람 도엑이 아히멜렉을 고발하여 사울이 제사장을 죽이라 하니 도엑이 아히멜렉포함 제사장 팔십오 명과 남녀와 아이들과 젖먹이와 소 나귀 양을 칼로 쳤으며 아히멜렉의 아들에게 이 소식을 들은 다윗은 모든 것이 내 탓이로다 하며 네가 나와 있으면 안전하리라 하였다 하십니다 --
내 탓이다 하는 사람과 네 탓이다 하는 사람으로 분류 됩니다
네 탓이니 네가 죽어야 한다고 제사장 팔십오 명을 죽이고
내 탓이니 너는 여기 함께 있어 안전하라 합니다
내가 기분 나쁜 것이 네 탓이로다 하고 사울은 자기 기분을 풀려고 죽는 날 까지 다윗을 쫓으나 다윗은 그 덕분에 점점 강건해져 갑니다
하나님이 작아 보일 때는 기분대로 살았습니다
정말 기분대로 살았습니다
기분대로 살면 기분이 좋습니다
기분대로 살지 못하면 당장 그 원인을 #52287;아 징벌 하지요
묻자와 가로되가 필요 없으니 즉흥의 기분대로 사는 겁니다
계획도 별 필요없고 구질구질하게 그런 것 뭘 생각 하느냐 복잡하게 라고 하면서 즐기기에 분주복잡 하였습니다
그래서 내 삶의 결론이 여기에 이르러 있습니다
사울이 대책 없는 짓을 했습니다 본인은 생각도 없이 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삶의 결론이 자살로 났습니다
죄 많은 자가 나 이지만 다윗공동체 아둘람 굴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해 주셔서 고난 중에도 피할 실을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내 탓도 내 탓이지만 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체휼이 되면 갈등도 반목도 없을 것이고 이혼도 없을 것이며 화목이 저절로 와 있을 것인데 지금이라도 내 생각의 질주를 급 정거 하고 뒤돌아 뛴다면 남은 인생(하나님께 쓰임 받을)도 짧지 만은 않을 것인데 사울이 아무것도 못하고 허송세월 하듯 우리의 인생 나의 인생을 허송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기필코 나와 우리를 심판대에 세우실 것인데.....
그가 나보다 옳은 것이 어떤 것인지 내 탓이 무엇인지 #52287;아 보는 하루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