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려움 (삼상 21장)
- 10절 그날에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도망하여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가니
◈ 질문)
- 나는 사울과 같은 두려운 문제가 있으면 어디로 피하는가? 나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가?
◈ 묵상
- 바울은 간질병의 가시가 있었다면 저에게는 공황장애와 청각장애의 가시가 있습니다.
어떤 두려운 문제가 발생하면 가슴의 맥박수가 상당히 빠르게 작동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두려운 정도를 느낀다면 공황장애가 있는 분들은 경고등이 작동하여 비상상태가 됩니다.
공포와 당황인데 정신 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급격하게 흐르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가정사로부터 시작된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보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알콜중독 아버지 때문에 항상 진장 상태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조그마한 일에도 크게 놀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증상이 약간 있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저에게 악성민원을 상대하는 업무를 허락하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셋팅 된 훈련장소로 교통과로 보내 신 것입니다.
교통과를 고통과라고 하는데 그만큼 악성 민원이 많다는 것입니다.
자동차에 관련된 업무를 6년 동안 근무하면서 많은 두려움의 터널을 지나온 것 같습니다. 우리들교회 버전 “쫓겨 날 때까지 참고 인내하라”고 했습니다.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되는 명언입니다.
- 10절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도망하여” 다윗이 너무 두려운 나머지 블레셋으로 도망을 갑니다.
다윗은 15광야를 넘었는데 마지막 사울의 훈련을 피하지 못하고 블레셋으로 간 그곳에서 어마어마한 아내와 자녀가 수난당하는 고난이 기다리고 있는 줄도 모르고 호랑이 굴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 번주 주일말씀 다윗 한사람 적용으로 세상적인 신복들이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세워지고 통일왕국의 기초가 세워지는 신복들의 훈련을 보았습니다.
우리 가정도 내가 아버지로서 “다윗과 같이 한 사람이 되어서” 바로 세워지면 가정이 살고 아내가 살고 자녀가 살게 되는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 저도 고통과를 떠나고 싶은 생각이 인사가 있을 때마다 떠나고 싶은 수없이 유혹을 받습니다. 그나마 승진을 할 수 있는 자리라면 참고 인내하겠는데 참을 명분이 없었습니다.
한 가지가 있다면 목장예배를 잘 드릴 수 있는 딱 좋은 최고의 환경이다 것입니다. 예배드리는 시간과 말씀을 준비를 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인 것입니다.
설령 승진을 못하고 교통과를 떠난다 할지라고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그것은 목장예배를 드릴 수 있는 좋은 직장 환경을 허락해 주신 것만으로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 생각, 내 힘, 내 욕심과 야망으로 다른 좋은 자리로 옮기지 않고 QT로 하나님께 묻자와 하면서 적용하며 가는 인생을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이 떠나라 하실 때까지 절대순종으로 움직이지 않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 적용)
- 이번 주간은 예수님이 고난 당하신 주간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의 동참하는 한끼 아침금식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