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며 범죄치 말지어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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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2.15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셀라)
너희는 떨며 범죄치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셀라)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시편4:1~5)
오늘 본문 말씀은 어제 묵상한 3장의 내용과 비슷하지만 다른 각도에서 묵상을 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그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는 분이십니다.
때로는 형식적이고 나의 필요들을 추구하는 기도를 하는 모습을 반성하면서 그래도 기도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부르짖는 다윗의 기도를 배우고자 합니다.
조금 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살려면 믿음을 가지고 행동을 하며 죄악에서 멀어져야 함을 가르쳐주십니다.
나는 과연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생활을 하고 있는지 나 자신을 비추어봅니다.
너무 편안하고 쉽게만 주님을 섬기는 나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9702;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의 제목 중에 코람데오 라는 말이 나옵니다.
#9702; 이말은 라틴어로 하나님 앞에서 라는 뜻입니다. 가정에서 , 직장에서, 자녀들은, 아내들은, 남편들은 상전들을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7~8)
주님 앞으로 나아가면 풍성한 은혜와 평화, 안식을 줍니다.
인간으로서 믈론 부귀영화에 대한 욕심보다는 주님 안에 있으면 인생의 풍성함을 경험합니다.
생활을 하면서 주님의 빚을 발하기 위하여서는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을 하다보면 욕심이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하지만 세상이 주는 것은 영혼을 만족시켜주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획득하여도 부족함을 느낍니다.
날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가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래도 힘 있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이 나의 평생에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성공한 사람에게 점심을 사라
성공한 사람들끼리 이루어지는 일반적인 비즈니스 점심식사에서 흘러나오는 대화를 귀담아 들어보자.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두 사람은 술잔을 기울인다.
그들은 골프에 대해, 날씨에 대해 대화를 나눈 다음 비즈니스 상황에 대한 일반적인 관찰을 해나간다.
정식 요리를 음미하면서 그들은 음식, 예술, 현재의 상황, 그리고 화기애애한 화제를 다룬다.
당신은 그것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서로의 기술, 지식, 솜씨를 계산하면서 상대의 움직임을 매우 면밀하게 살피고 있다.
대학 선수들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하는 프로구단 스카우터처럼 그들은 상대가 괜찮은 사람인지를 판단하고 있다.
그들은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에서 보여주는 처신이 대규모 비즈니스의 성사를 가름하는 정확한 바로미터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미소와 농담을 나누고 가끔은 껄껄 웃으며 그들은 내심 중요한 판단을 하고 있다.
( 인간관계의 능력 중에서 ...... )